셀룰로오스 섬유 기술의 선두 업체인 오스트리아 렌징사 (국내 독점 에이전트 – 네이처 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가 오는 20일 서울 리츠 칼튼 호텔에서 ‘2008 서울 렌징 세미나’를 개최한다.
‘2008 렌징 세미나’는 일본, 중국, 한국, 대만 등 아시아 4개국에서 동시 개최되며, 렌징 본사 주요 인사들이 대거 방한, 최근 밝혀진 렌징 소재 관련 새로운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렌징의 주요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 동안 국가별로 시행돼온 소재 경진 대회를 글로벌 규모로 확대한 2008년 렌징 소재 경진 대회에 대한 공고가 있을 예정이다. 액티브 스포츠웨어, 란제리/실내복, 웜 비즈, 셔츠/블라우스, 데님, 치노, 에코 혼방 소재, 침장 소재, 타올을 포함 총 9개 부문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각 부문에 대한 새로운 소재 개발을 장려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 출품 원단별 행거 두 개를 렌징 마케팅 오피스 코리아로 8월 10일까지 출품하면 된다. 원단은 올해 개발한 신제품으로 최소 30% 이상 렌징 섬유를 혼방해야 한다.
지역별로 출품된 원단은 1차 심사 후 9월 10일 까지 본선작을 선정, 각종 전시회와 각국에서 개최되는 렌징 이노베이션에 전시되며, 의류 샘플로 제작하여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 원단들은 11월 최종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하고 내년 1월 뉴욕 텍스월드 기간 중에 시상을 할 계획이다. 각 부문 수상업체는 시상식에 참가할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받게 된다.
진&치노 발표에서는 편안함과 기능성, 친환경을 겸비한 텐셀 데님과 치노의 특징에 대해 짐 테일러씨가 설명하고, 라이프 사이클 분석 발표에서는 면, 텐셀, 폴리에스터 섬유의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 이들 섬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한다. 액티브 발표에서는 무봉제 의류, 자외선 차단 의류, 셔츠/블라우스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 렌징 마케팅 오피스 코리아(02-782-6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