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활용 이색 마케팅

2008-05-09 이우리 기자 lwr@fi.co.kr

「베이직하우스」 메이플스토리와 제휴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주니어, 키즈 상품 소비층 공략과 패밀리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온라인 게임업체 메이플스토리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주니어와 키즈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게 메이플스토리에서 사용 할 수 있는 티셔츠와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것.「베이직하우스」 주니어와 키즈용 티셔츠를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에 있는 응모번호를 메이플스토리 홈페이지에 기입하면 된다.
「베이직하우스」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젊은 게임 유저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조환수 상무는 “주니어와 키즈 주 소비층인 10대가 온라인 게임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주 타깃층이 자연스럽게 「베이직하우스」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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