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다이셀’ 레벨 업
2008-05-0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펀 감성 적용 새로운 BI·행택 발표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코오롱패션머티리얼(대표 김창호, 이하 코오롱FM)의 자외선 차단 기능성 나일론 소재 ‘다이셀(DYCEL)’이 펀(Fun)한 감성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BI와 행택을 발표하고 감성 기능성 소재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다이셀은 광택 억제 시스템에 의한 내추럴 룩킹을 실현하는 혁신 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
코오롱FM은 그동안 다이셀의 광택 억제 기능성은 잘 알려져 있으나 우수한 자외선 차단 기능성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미약했다는 판단 아래 자외선 차단 기능 부문을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50D 영역의 3개 데니어 제품 군을 강화,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발맞춘 세데니어-하이멀티 제품 위주로 거래선에게 제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사업팀 홍진선 과장은 “기능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배려하되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원사 소재 택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감성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면서 “일반적으로 택이 원단 또는 의류 브랜드의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돼왔다면 이번 다이셀 택은 철저하게 소비자에 초점을 맞춰 제작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연간 1만톤 이상 판매되는 다이셀 소재는 워낙 많은 양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어 특별히 차별화 원사 브랜드라는 인식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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