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시클, ‘스타일렛’ 오픈
2008-05-02 함민정 기자 hmj@fi.co.kr
패션 트렌드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안
트라이시클(대표 최형석)이 ‘스타일렛’을 오픈했다.
‘스타일렛’은 스타일 소셜 쇼핑 네트워크 사이트(style social shopping network)로 이용자가 온라인 쇼핑을 하면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수집, 저장할 수 있고 비슷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로써 제품 선택을 할 때 의사결정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으며 수월한 구매로 유도할 수 있다. 이용자는 웹 서핑을 하면서 원하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스크랩한다. 이후 개인 공간인 ‘마이스타일렛’에 저장하고 ‘Style 찜하기’로 넣어가며 모아 확인할 수 있다. 나만의 스타일뿐 아니라 공유를 허락한 사람들과 ‘마이스타일렛’을 보고 다른 이용자들의 취향과 스타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통 관심사로 그룹 활동과 롤 모델 교류가 가능하다.
강민구 스타일렛 브랜드 사업팀장은 “외부 콘텐츠를 가져오기 쉽고, ‘스타일렛’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 뿐 아니라 블로그, 카페, 미니홈피 등 외부 채널로 손쉽게 포스팅이 가능하다”며 “쇼핑 정보 외에 패션 트렌드나 라이프스타일까지 콘텐츠의 영역을 넓힐 수 있어 ‘소셜 네트워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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