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프리마' 신세계 강남점 오픈
2008-03-28 함민정 기자 hmj@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프랑스 핸드백 브랜드 「안티프리마 플라스띠끄」 가 지난 3일 신세계 강남점에 문을 열었다.
이 매장은 2층에 입점해 있으며 66㎡ 규모다. 대형 상들리에를 설치하고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매장에는 50여 가지 스타일의 핸드백으로 구성돼 있다. 클래식 라인부터 수공예 작업이 돋보이는 화려한 클러치, 위빙 빅 백, 코르셋 모양의 비즈 토트백, 토끼 모양의 토트백 등 다양하고 재치있는 디자인의 백들을 선보였다. 특히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와이어 백은 PVC 소재로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여 다양한 컬러로 표현하고 있다.
이 핸드백들과 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와 핸드폰 고리 등도 함께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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