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아동 용품전

2008-03-21 장영실 기자 jang@fi.co.kr

국내 유통 협력 파트너 물색

프랑스 유아동 용품 및 의류를 소개하는 ‘프렌치터치포키즈(French Touch for Kids)2008’이 지난 20일~21일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프랑스 대외무역진흥청과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 상무관실이 공동주관한 이번 수주 전시회는 6개의 프랑스 유아동 의류 및 용품 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이들 업체들의 국내 전개 유통 협력사를 찾기 위한 자리로, 독점 수입에이전트, 수입 편집매장 등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업체는 봉제 완구 전문 업체인 「물렝로티(MOULIN ROTY)」 의류 및 소품 업체인 「레쁘티뜨베베뜨(LES PETITES BEBETES)」 「르마르샹데트왈( LE MARCHAND D’ETOILES)」 디자이너 캐릭터 관련 제품인 「카트린루마노프(KATHERINE ROUMANOFF)」 유아 의류 및 용품업체인 「베를렝고( BERLINGOT ET SUCRE D’ORGE)」 「쉬크르도르쥬( SUCRE D’ORGE)」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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