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골프단 창단

2008-03-14 박찬승 기자 pcs@fi.co.kr

유망주 중심으로 구성

슈페리어(대표 김귀열)에서 자체 골프단을 창단한다.
슈페리어 골프단에는 3년째 후원하고 있는 송보배를 포함에 유망골퍼 9명으로 구성된다.
여성이 7명, 남성이 2명으로 나이는 20대 전후, 대학 초년생들이 주축이다.
슈페리어 관계자는 “골프 브랜드로서 이미지 구축과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측면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며 “젊은 골퍼 중심으로 골프단이 구성된 만큼 젊은 고객 유입과 이미지 구축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슈페리어 골프단 창단 됨에 따라 골프웨어 브랜드 중 자체 골프단을 운영하는 곳은 코오롱과 엘지, 휠라, 이동수와 김영주골프 모두 6개로 늘었다.
슈페리어는 골프단 창단식을 이달 말 본사 대회의식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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