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송파초교 여자축구부 후원
2008-02-29 김정명 기자 kjm@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Hope project의 25번째 후원학교로 선정된 서울 송파초등학교 여자 축구부에 지난달 26일 32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관계자는 “훗날 한국 여자 축구의 주역이 될 축구부 아이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더 많은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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