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와 함께 파티를
2008-02-16 함민정 기자 hmj@fi.co.kr
「빈치스벤치」, 젊은고객 위한 클럽 파티 열어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빈치스벤치」가 클래지콰이를 내세워 젊은 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클래지콰이가 지닌 대중적 요소를 흡수하고 보컬 호란의 고급스럽고 지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매출과 다양한 고객층 유입에 기여했다고 판단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올해 대중적인 문화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브랜드 이미지 확산과 적극적인 신규 고객 창출 및 기존 고객 관리에 초점을 둘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호란을 내세워 ‘미스틱 리플렉션(Mystic Reflection)’을 테마로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반사 효과를 준 광고를 촬영했다.
오는 29일과 3월 1일 청담동과 홍대 등의 클럽에서 ‘「빈치스벤치」와 함께하는 클래지콰이 클럽파티’를 공동 기획해 진행한다.
「빈치스벤치」는 클래지콰이와 펼치는 마키팅을 시작으로 영화 프로모션,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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