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쉬즈미스」 「리스트」가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쉬즈미스」는 기존의 모던한 이미지에 클래식한 감성을 더했다. 조지아 프로스트를 모델로 촬영한 봄·여름 광고 비주얼, 「쉬즈미스」를 입은 연예인 사진을 볼 수 있다. 패션 매거진, 동영상으로 신상품을 빠르게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리스트」는 ‘밝게 가볍게 달콤하게’를 테마로 홈페이지를 꾸몄다. 새로워진 홈페이지는 한층 밝아진 컬러감과 순수하면서도 로맨틱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올 봄 가벼운 소재의 상품에 맞춰 감각적인 음악으로 발랄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