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 이지아, '드레스투킬' 전속 모델 발탁
2008-02-16 김정명 기자 kjm@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의 「드레스투킬」이 MBC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여주인공으로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이지아로 스타마케팅에 나선다.
회사 측은 “신비롭고 중성적이면서 섹시한 그녀의 이미지가 드레스투킬 브랜드 콘셉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드레스투킬은 지난 2007년 2월 유러피안 데님을 표방하며 등장, 짧은 기간 안에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패셔니스타들 사이의 이슈가 된 브랜드다.
새 얼굴 이지아와 함께 스타마케팅을 전개하여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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