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의 여성 영캐주얼 「보니알렉스」가 올 봄 시즌을 겨냥한 광고에 톱모델 빅토리아 사소키나를 선보인다.
보니알렉스는 구랍 20일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현재 밀라노에서 활동중인 빅토리아 사소키나와 함께 봄 시즌 광고를 촬영했다. 이 모델은 모델 순위 사이트 모델스닷컴에서 ‘천의 얼굴을 가진 모델’로 뽑힌 바 있다. 사진은 루이비통, 구찌 등 명품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했던 알렉세이 해이가 맡았다. 메이크업은 머라이어 캐리 전속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게이코 다카기, 헤어는 보그, W, 엘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케이티 모스만이 참여했다. 새 시즌 광고는 지난달부터 일부 패션지에 실리고 있으며 보니알렉스 홈페이지(www.bonniealex.co.kr)를 통해선 이달말부터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