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조직문화 구현할 것”

2008-02-02 장영실 기자 jang@fi.co.kr

이에프이, 창립 18주년 기념식

이에프이(대표 임용빈)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1월 25일 창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임직원 3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용빈 대표는 “직원들의 업무 태도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조직문화로 구현하겠다”며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구축, 직원들의 업무 평가 및 보상 시스템 마련,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일하기 즐거운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무 성과가 우수한 매장 및 부서와, 장기 근무 직원에 대한 시상이 펼쳐졌다. 업무 성과 우수 부서로 선정된 신규 팀은 신규 매장 개척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을 인정받았고, 그래픽 팀은 3개 브랜드 캐릭터 발굴 및 상표 등록 공로로 수상했다.
이밖에 15년, 10년, 5년 등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1990년 1월 25일에 창립한 이에프이는 유아복 전문 업체로 현재 「해피랜드」 「피리미에르주르」 「해피베이비」 「파코라반베이비」 「압소바」 「에이크리에이션」 등 6개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이에프이는 그간 진행해온 미아 방지를 위한 이름표 달아주기, 북한 어린이 돕기 사랑의 옷 나누기, 백혈병 어린이 돕기, 사랑나눔 헌혈증 캠페인 등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올해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출산장려 캠페인을 비롯 임산부를 위한 태교 음악회 등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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