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한판 붙어볼까?’

2008-02-02 김정명 기자 kjm@fi.co.kr

‘와이바이코데즈컴바인’ 대형 멀티숍 오픈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예신그룹(회장 박상돈)은 자사 브랜드를 한 데 구성한 대형 멀티숍 ‘와이바이코데즈컴바인’의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오픈한 ‘와이바이코데즈컴바인’ 이대점은 1, 2층이 코데즈컴바인 여성, 남성, 베이직플러스, 3층이 마루, 노튼, 허스트, 마루이너, 코데즈이너가 입점되어 있는 1320㎡(4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와이바이코데즈컴바인은 중국 하얼빈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3월에는 상해에도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코데즈컴바인」패밀리 브랜드 멀티숍도 명동, 춘천, 광복동, 이천, 충장로, 부평, 제주, 강릉, 순천, 일산덕이 등에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노량진, 부산대, 압구정에 코데즈컴바인 멀티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문을 연 문정점의 경우 1,2층 400㎡(120평) 규모로 평일 1500만원, 주말 3000만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노량진점은 1,2층 500㎡(150평) 규모에 코데즈컴바인 우먼, 포맨, 베이직플러스, 이너웨어로 구성할 예정이다.
압구정점은 로데오 거리안에 500㎡(150평) 규모로, 부산대점은 1320㎡(400평) 규모로 오픈할 예정이다.
올해 「코데즈컴바인」은 20개 가량 오픈 계획이 잡혀있으며, 「베이직플러스」는 현재 5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그리고 멀티숍 또한 현재 15개 매장에서 30개 매장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