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에르 비죵이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파리 노프 빌뺑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5개의 전시로 구성돼 있다. 엑스포필(원사), 프리미에르 비죵(원단), 르 뀌르 아 파리(가죽), 인디고(섬유디자인)이다.
21개의 직조업체가 프레이에르 비죵 파리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새로운 한국 업체는 새한산업(SAEHAN INDUSTRIES INC)으로 릭렉스(relax)관 타입 코튼(type cotton)에 위치한다.
직조부터 마감처리까지 총괄하는 레저웨어로 합성섬유 직물 컬렉션을 선보인다. 남성복, 여성복, 매스 마켓을 겨냥한다. 28개국에서 총 703개의 섬유업체들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2009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남성복 분야를 집중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오늘날 남성들이 외모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욕구를 보이고, 다양한 룩을 과감히 시도하는 등의 소비자 패턴 조사 데이터를 토대로 국제적인 분석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한 것.
전시의 관계자는 “2008년 내내 전개될 장기적 연구로 이뤄졌으며 남성복 시장의 미래에 청사진을 제공하고 남성복 분야 관계자들에게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