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새 얼굴 데니스 오 발탁

2008-01-18 김정명 기자 kjm@fi.co.kr

25~35세 직장인 스타 마케팅으로 잡는다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남성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 「더클래스」는 동서양이 조화된 이국적인 매력을 지닌 ‘데니스 오’를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5~35세 남성 직장인을 위한 셔츠&타이를 전문 브랜드 「더클래스」는 브랜드 인지도의 강화와 함께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패셔니스타 데니스 오를 기용했다. 데니스 오가 모던하면서도 합리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더클래스」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는 평이다.
「더클래스」는 신규 모델 선정에 이어 직장을 동물의 왕국에 비유한 광고 등 25~35세 직장인 남성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색적인 광고도 함께 전개하는 등 마케팅을 대폭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황태영 상무는 “오는 2월 론칭 1주년을 맞는 「더클래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빅 모델을 기용하기로 했다”며 “지난해 성공적인 초기 시장 진입에 성공한 「더클래스」는 2008년에는 브랜드 성장에 중점을 두고 더욱 적극적인 타깃 고객 마케팅을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