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 김래원·오연서 전속모델로

2008-01-11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행텐」이 김래원, 오연서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프레시업! 시티(FRESH UP! CITY)’를 테마로 봄·여름 광고를 촬영했다. 광고는 모던한 감성의 뉴트럴 계열 모노톤 색상에 틸 블루 등 포인트 색상을 더해 경쾌하게 표현했다. 클래식하면서 자유로운 느낌의 모던 룩이 돋보이는 이번 광고는 지난 7일부터 방영하고 있다. 「행텐」은 드라마 <식객>을 촬영하고 있는 김래원과 KBS <대왕 세종>의 오연서를 통해 롱런 브랜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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