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태안지역 자원봉사

2008-01-04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지난해 12월 29일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한 태안지역으로 자원봉사를 다녀왔다. 이 날 봉사에는 슈페리어 임직원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태안군 황촌리 구례포 해수욕장의 갯바위 지역에서 기름 제거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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