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칭다오에 현지법인 설립

2008-01-04  

롯데쇼핑(대표 이철우)가 중국 칭다오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신규법인명은 청도낙천만의득상업유한공사(靑島樂失萬意得商業有限公司, 대표 노병용)로 할인점 개설, 영업 관리, 상품판매를 목적으로 한다. 자본금은 329억원은 롯데쇼핑에서 100% 출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해 12월 17일 중국내 대형마트 체인인 마크로를 인수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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