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 섬유 RFID 확산 나서

2007-12-21  

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섬유산업에 RFID를 적용하고 확산하기 위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RFID 확산계획 수립사업’을 추진한다. RFID는 안테나와 칩으로 구성된 태그에 사용 목적에 맞는 정보를 저장해 적용대상에 부착한 후 판독기를 통해 정보를 인식하고 처리하는 기술이다. 섬산연은 산업측면, 기술측면, 정책측면에서 환경 분석을 통한 RFID 도입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서 발굴된 비즈니스 모델은 검증과정을 거쳐 정부로부터 2년 간 20억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받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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