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에서 ‘테크노 판타지아’를

2007-11-09 조혜나 기자  chn@fi.co.kr

제 9회 공모전…성민철씨 대상 수상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패션쇼핑몰 두타(대표 이승범)가 주최한 ‘두타 벤처 디자이너 컨퍼런스’가 지난 1일 서울패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350여 작품 중 본선 후보에 오른 60개 작품에 대한 최종 무대심사와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을 차지한 성민철씨(29, 바이즈바덴 디자이너)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두타매장 무상 입점 혜택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는 패턴 심사를 도입한 것과 해외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다수 공모되어화제를 모았다.
두타 이승범 대표는 “다음해에 있을 10회 공모전에는 국제적인 패션 공모전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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