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 자사주 매입
2007-11-02 김정명 기자 kjm@fi.co.kr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최대주주인 우종완 사장이 자사주 장내 매입을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우 사장은 지난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사주 8만835주를 장내 매입했으며, 우한곤 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2인도 4810주를 추가 매수했다.
우종완 사장 외 2인이 10월 16일 이후 총 매입한 주식 수는 8만5645주이며, 금액으로는 5억2427만5350원이다. 우종완 사장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은 0.41%가 증가한 48.02%로 늘어났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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