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페라 감성 담아

2007-10-26 함민정 기자  hmj@fi.co.kr

「루이까또즈」 ‘엘리자베스 비달’ 백 한정 판매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전개하는 프랑스 태생의 핸드백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프랑스 오페라의 감성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10월 13일 프랑스 문화원에서 진행한 제1회 프랑스 예술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그 중 대표적인 소프라노인 엘리자베스 비달의 공연을 공식 후원하고 그녀를 위한 ‘비달 백’을 제작한 것. 이 백은 ‘비달 에디션’이란 이름으로 250개를 제작해 오는 11월 중순부터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비달 에디션’은 고급 악어 가죽을 사용한 보스톤 백 스타일로 「루이까또즈」의 대표적인 라인 보르도 라인 제품 중 한 가지로 구성할 예정이며, 다크 그린과 와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전용준 대표는 “프랑스 오페라의 상징으로 불리고 있는 엘리자베스 비달을 위한 백을 제작하고 전달함으로써 프랑스의 뿌리를 둔 「루이까또즈」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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