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패션시장 진출 발판 성과는?

2007-10-19 함민정 기자 hmj@fi.co.kr

SBA, 후즈넥스트·프리미어클라스 참가지원

SBA(대표 심일보)의 서울패션센터가 지원하는 선진패션시장 진출의 발판의 성과가 드러났다.
지난 9월 6일부터 9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 의류전시회 후즈넥스트 및 패션 액세서리 전시회 프리미어클라스에 서울 유망 의류 업체와 패션 액세서리 업체로 구성한 총 18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서울패션센터의 패션사업팀 관계자는 “지속적인 참가를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브랜드는 「슈콤마보니」 「쌈지」 등을 꼽을 수 있으며 패션슈즈업체 3개사, 패션 잡화 브랜드 3개사, 패션주얼리 업체 7개사가 4일간 수주상담을 통해 200만 불 계약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즈넥스트와 프리미어클라스는 같은 전시장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후즈넥스트에는 총 650개의 브랜드가 참가했고, 프리미어클라스에는 약 450개사가 참가했다.총 47,926명의 바이어 및 방문객이 찾았으며 이중 65%는 프랑스 바이어, 그 외 지역의 해외 바이어는 17,070명으로 전년대비 5.2% 증가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