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밀라노에서 만나다
2007-10-12 함민정 기자 hmj@fi.co.kr
2008 봄·여름 「블루마린」 「안나몰리나리」 컬렉션 참관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탤런트 윤은혜가 지난 9월 25일과 26일 밀라노에서 열린 「블루마린」과 「안나몰리나리」 2008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했다.
윤은혜는 「블루마린」과 「안나모리나리」를 전개하는 이탈리아 블루핀(BLUFIN)社의 초청으로 쇼에 참석하게 된 것. 블루핀社는 “윤은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로 사랑스러움과 밝은 모습이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닮았다”며 “다양한 분위기의 패션을 자기만의 색깔로 연출하는 점이 뛰어나다”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윤은혜는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선보였던 보이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여성스럽고 사랑스런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았다. 「안나몰리나리」 쇼에서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 색상의 미니 드레스를 입었고, 「블루마린」에서 세련된 호프 프린트의 실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안나몰리나리」와 「블루마린」은 전 세계적으로 70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에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 싱가폴 등에 진출해 있다. 국내에는 지난 1997년 첫 선을 보였으며 지난 4월부터 LG패션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