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유소년 축구 후원
2007-10-12 김정명 기자 kjm@fi.co.kr
베이직하우스, 경남 양산초등학교 축구부
베이직하우스의 유소년 축구부 후원이 20번째를 맞아 지난 9월 27일 경남 양산초등학교 축구부에 35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남 양산 최초의 유소년 축구부인 양산초등학교 축구부는 축구 인프라가 발달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2007년 남해군수배 우승을 거두는 등 꾸준히 실력을 키우고 있는 학교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6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 학교가 후원을 받았다. 이번 후원에는 회사 차원의 270만원 상당의 후원 외에도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80만원의 성금이 추가로 전달되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