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패션플러스(대표 김해련)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공익 캠페인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해피바이러스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업체들과 연예 스타들이 이색 스타샵을 운영하며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
패션플러스는 이를 위해 오는 11월 5일까지 자사 쇼핑몰 내에 해피샵을 운영한다.
해피샵에서는 영화배우 이성재, 박용우, 이지현 등 40명의 연예스타들이 모델로 활약한 화보와 이들이 입은 「쌈지」 「엘르」 「지이크」 등 70여개 브랜드들의 주요 상품들을 판매한다.
또한 엘르 가방 5만원, 페프 구두와 애스크, 도크의 티셔츠는 선찬숙 1만원의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구매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후드스타일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