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이색 CF 선보여

2007-09-28 김정명 기자 kjm@fi.co.kr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비트박스와 국악, 찰리 채플린과 ‘팝핀현준’의 조화. 상상에서나 일어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일이 CF로 만들어졌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지난달 16일부터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새 CF 시리즈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세상은 변해도 감동은 영원해야 한다’, ‘세상은 변해도 즐거움은 영원해야 한다’는 콘셉의 CF는 「베이직하우스」 리크리에이팅 캠페인(Re-creating Campaign)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올 가을 시즌부터 기존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재창조해 더 큰 가치를 새롭게 이끌어내자는 리크리에이팅 캠페인을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는 찰리 채플린을 모티브로 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 리스타일링 찰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