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프리미에르비죵 개막

2007-09-01 함민정 기자 hmj@fi.co.kr

국내 9개 소재 업체 참가

2008~2009 가을·겨울 프리미에르 비죵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파리 노르 빌뺑뜨에서 열린다.
이 전시에는 총 733개의 업체들이 참가한다. 국내 업체로는 신신 R&D, 실크로드, 진석물산, 파나링크, 덕성, 지비젼 등 9개의 소재 전문 업체가 참가한다. 이날 행사에는 110여국에서 약 5만명의 패션 전문가와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프리미에르 비죵은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객들은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전시한다.
행사 중 바이어는 <비즈니스(Business)>, 전문가는 <액티브(Active)>, 디자이너들은 <크리에이티브(Creative)>, 업계 방문자들은 <게스트(Guest)>, 디자인 및 텍스타일 관련학과 학생들은 <컬리지(College)>, 기자는 <프레스(Press)>로 구분한다.
프리미에르 비죵은 파리, 뉴욕, 상하이, 모스크바, 도쿄 등 5개의 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에 방문하는 전 세계 바이어들과 패션 관련 인사들이 전시 업체들의 창조성을 발견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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