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국내론칭 10주년
2007-08-24 구장회 기자 kjh@fi.co.kr
올해 매출액 3000억원 달성할 듯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국내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기념 행사는 이달 23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본사 임직원 및 일본 골드윈 사장을 비롯한 대한 산악연맹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기학 회장은 “「노스페이스」 론칭 10년만에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게 된 것은 150여 판매 임직원 및 생산 파트너들의 노고에 있다”며 “김철주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역량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치하했다.
이번 행사에서 성 회장은 우수 생산협력 업체 성원FC 박종운 사장 외 12명, 우수 전문점 수원점 남성익 사장 외 7명, 백화점에서 10년이상 장기 근속한 롯데백화점 일산점 정인숙 점장 외 4명 등 총 23명에게 감사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경찰구조대에 고어텍스 재킷 및 모자를 550벌을 전달했으며, 손석모 대장에게는 직접 성기학 회장이 고어텍스 재킷을 입혀주는 등 부대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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