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초청 조찬 세미나

2007-08-17 장영실 기자 jang@fi.co.kr

8월 21일 조선호텔 오키드룸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오는 21일 오전 7시 30분,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초청 ‘패션경영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주제는 ‘창의 문화(패션)도시, 서울의 비전과 전략’으로 패션 업계 CEO 및 임직원, 패션언론, 패션관련 학계 등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패션산업협회는 “패션산업이 유통·문화·관광 및 연관사업 발전에 기여하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급성장과 원화강세 등 대외적인 위협요인과 인건비 및 물류비의 상승, 원부자재 상승, 소비침체 등 대내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국내 패션업계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21세기 아시아 패션의 중심이 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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