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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마리오 회장이 7월 25일 전국 경제인연합회 국제 회의장에서 열린 ‘2007 한국의 CEO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성열 회장은 니트 브랜드인 「까르뜨니트」로 국내 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27년간의 패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 유통업태인 ‘마리오 아울렛’을 순수 국내 자본으로 오픈, 성공시킨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마리오는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선정되는 ‘한국 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을 2006년~ 2007년에 걸쳐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한국 소비자 경제리서치, 이코노믹 리뷰 등의 산업 분야 기업 DB를 바탕으로 선정하며, 탁월한 리더쉽과 성공적인 기업 경영으로 국가경제 발전과 세계 미래시장 개척에 공헌한 기업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