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드레스투킬(대표 민복기)가 전개하는 「드레스투킬」이 지난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BBB(bread&Burrer in Barcelona) 박람회’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뒀다.
「드레스투킬」은 4개관 중 데님관에 36평형으로 입점해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주목받았다. 새로운 생명수의 의미로 중앙 수로를 만들고 대형 샹들리에 설치했다. 상품으로는 08 봄,여름 시즌 프리미엄 데님 라인과 티셔츠 라인으로 구성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드레스투킬」은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을 비롯해 홍콩 대만 등의 바이어들과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성과를 토대로 향후 영국 법인 ‘D2K글로벌사’에 추가적인 수주 업무를 통해 본격적인 계약을 진행, 2008년 봄,여름 시즌부터 유럽 및 미주 패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 박람회는 올해로 7년째 개최하는 것으로 기존 전시회에 비해 창조적이고 차별화된 콘셉트를 제안하는 브랜드들인 영 캐주얼 패션 박람회다. 참가 브랜드를 각 섹션별로 4개관(데님(Denim)/스포츠&캐주얼(Sports&Casual)/패션(Fashion)/수페리어(Superior))으로 구분하여 전시, 쉽게 내년 패션 트렌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