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스무살 됐어요”
2007-07-13 함민정 기자 hmj@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의 「트라이」가 스무살이 됐다.
트라이브랜즈는 지난 10일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트라이 20주년 기념 가을·겨울 신상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날 트라이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트라이」 론칭부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속옷 브랜드로 자리잡기까지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지난 20년간 트라이브랜즈와 함께 해온 우수 거래처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더불어 ‘2007 가을·겨울 신상품 발표회’에서는 「트라이」뿐 아니라 「샤빌」 「앤스타일」 「체리」 「알렌테이크」 등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이너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김창린 대표는 “행사를 통해 「트라이」의 과거, 현재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아름답고 편안한 삶을 제공하는 트라이브랜드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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