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테이트」가 ‘에코 테이트’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터랙티브 마케팅을 한다.
이번 ‘에코 테이트’ 프로젝트는 고객에게 「테이트」 라고 소리치면, 고객이 반응을 보여 메아리를 보내준다는 의미다.
「테이트」는 이를 위해 라이프, 문화상품 군으로 콘텐츠를 확대해 ‘유러피언 모던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고객과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고객 개개인 삶의 가치를 맞춤형으로 충족해 준다는 것이다. 테이터(TATER)라는 「테이트」 마니아 들의 삶을 다양한 표현방법을 통해 고객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상품구성군에서 보여지는 것은 물론 테이터 그래픽을 활용 사은품 티셔츠, 그 외 다양한 판촉 물을 제작했다. 그리고 고객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테이트」의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테이트」 음악단을 활용한 퍼포먼스 프로모션을 한다. 이 퍼포먼스는 백화점 매장을 돌며 직접 고객과 호흡하는 이벤트다.
「테이트」는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을 고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심볼 그래픽을 선보였다.
사람 모양의 윤곽선만을 그림자로 그려내 「테이트」가 갖고 있는 공간과 여백을 표현했으며 이는 그 누구의 라이프 스타일도 「테이트」 안에 담을 수 있고, 진정한 테이터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테이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인 인터렉티브 마케팅을 펼칠 예정으로 차후에는 온라인기반을 활용한 DB마케팅, CRM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 프로모션, 멤버십, 홍보 등 다양한 틀에 맞춘 ‘에코 테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