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니트' 편직기 도입

2007-07-06 신수연 기자 ssy@fi.co.kr

7월초…반응생산 및 제품 경쟁력 위해

마리오(대표 홍성열)의 「까르뜨니트」가 ‘시마세끼 와이드 게이지’ 편직기를 도입한다.
와이드 게이지 편직기는 단일 기계에서 다양한 편직을 할 수 있다. 기존 기계가 하나의 게이지만을 편직할 수 있었으나 와이드 게이지 편직기는 교체 편직 및 다양한 제품 생산을 할 수 있다.
「까르뜨니트」는 7월부터 새로운 편직기를 도입해 제품 개발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디자인실, 생산공장, 물류센터가 본사인 가산동 마리오 패션타워에 집중되어 있어 스피드 경영과 효율 경영이 강점이다. 특히 국내 니트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자체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번 시마세끼 와이드 게이지 편직기를 자사공장에 투입함으로써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신속한 반응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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