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지오다노' 가정 폭력 근절 캠페인

2007-07-06 함민정 기자 hmj@fi.co.kr

비에스케이 코퍼레이션(대표 박종호)의 「더바디샵」과 「지오다노」가 가정 폭력 근절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가장 폭력으로 희생되고 있는 여성과 피해 아동을 위해 펼치는 활동으로 「더바디샵」과 「지오다노」가 함께 진행한다. 기간은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로 이달 중순에는 가두 행진, 8월 초에는 캠페인 기념 행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바디샵」은 ‘데이지 숍·비누’와 ‘하이 샤인 립트리트먼트·립밤’ 등 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 NGO 단체, 태와 여성 쉼터에 기부한다.
「지오다노」는 패션 디자이너 서상영이 디자인한 캠페인 티셔츠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 또 「지오다노」의 전속 모델 장동건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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