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9일부터 12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유니세프 자선바자 행사’를 개최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톱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10층 에메랄드홀에서는 캐주얼 및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을 각각 판매한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사랑의 공익행사로 ‘스쿨 포 아프리카(SCHOOLS FOR AFRICA)’라는 테마 아래 아프리카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세계 5대 패션 강국을 향한 열망을 모아 사랑을 나누는 행사로 유니세프(UNICEF), 현대백화점, 동아TV, 모델라인, 팬텀엔터테인먼트, 에이션패션이 후원하며, 우량상품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브랜드로는 빈폴, 폴로, EXR, 코오롱, 리복, 르꼬끄, K2, 라푸마, 콜럼비아, 슈페리어, 울시, 링, 케네스콜, 샤틴, YK, 아이잗바바, 지고트, 벨라디터치, 훌라밍고, 린, 모조에스핀, 아이베에프, 크레송, 보티첼리(이상 10층 행사장) 김영주, 이상봉, 강희숙, 박윤수, 이광희, 보티첼리쿠투어, 루비나, 울티모, 부르다문, 루치아노최, 끌리오, 까르벤정, 김연주, 제이알, 안혜영(지하1층 행사장)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