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모나코맨' 명동 상륙 작전
2007-06-29 유재부 기자 jby@fi.co.kr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오브제는 모던&어번(Modern & Urban)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미국 브랜드 「클럽모나코」 남성 론칭 패션 쇼를 지난 6월 26일 명동 「클럽모나코」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개최했다.
공식 연예인 커플인 이동건 & 한지혜의 등장으로 시작 전부터 패션 쇼장 근처는 몰려든 인파들의 열기로 쇼장의 열기를 더울 가열시켰다. 이들 커플 외에 변정수, 김효진, 박효신, 윤은혜 등의 셀레 브러티들이 명동 쇼장을 찾았다.
라이브로 재즈가 공연되는 가운데 시작된 런웨이는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의 터치가 더해져 「클럽모나코」는 한국의 트렌드와 감성까지 갖춰, 시크하고 모던한 패션에 굶주린 다양한 관객들을 만족시켰다. 마치 뉴욕 맨해튼에 있는 재즈바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총 44 스타일을 선사했다. 「클럽모나코」는 ㈜오브제가 지난해 여성복 론칭 후 1년간 블랙&화이트를 기본 콘셉트로 하는 모던하고 시크한 뉴욕 감각을 소개해 주목을 끌었다.
남성복 론칭을 위해 지난 1년간 소비자들을 면밀히 연구한 오브제는 미국 본사의 까다로운 슬림 피팅을 통과해 제품력을 강화했다. 특히 다양한 셔츠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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