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가 꾸준한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북미에서 시작한「게스」는 유럽과 아시아로 유통망을 확장하며 지난 1/4분기에 성장률이 71.9% 상승했다. 1/4분기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 2070만 달러에서 355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은 2억 5130만 달러에서 3억 5760만 달러로 올랐다. 이는 42.3% 상승한 수치다. 특히 게스코리아를 설립해 한국 시장에 직진출을 함으로써 게스코리아의 매출이 게스 아시아의 매출의 65%를 차지했다.
「게스」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폴 마르시아노(Paul Marciano)는 “생산량을 늘리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회사의 세계화와 발전을 도모하는 길”이라며 “이런 결과는 모든 국가를 아우르는 「게스」의 생명력을 반영하는 동시에 일관되고 질서 있는 글로벌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스」는 지난 5월을 마지막으로 1/4분기 현재 58개 국가에 461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중국과 인도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