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월드 뉴욕’한국 10개 업체참가

2007-06-22 구장회 기자 kjh@fi.co.kr

7월 17일부터 열리는 텍스월드 뉴욕에 한국의 전방, 방림, 비전랜드를 포함한 1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들 업체는 액티브 부문을 비롯해 렌징 모달, 마이크로 모달, 이노베이션 우븐, 민감성 피부, 이노베이션 텐셀 부분에 렌징 소재 경진대회에 참여할 계획이다.
렌징사 관계자는 “렌징 이노베이션 관에 참여하는 아시아 업체는 30개 업체이며, 한국에서는 니트 소재, 우븐 소재를 비롯한 데님 후염, 이색 염색 등으로 나누어 10여 개 업체가 참여하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렌징사는 이들 전시업체들이 내놓은 제품은 주제별로 전시해 텍스월드 뉴욕-렌징 이노베이션기간 동안 전시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소재를 내놓은 업체는 투표를 통해 대상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체는 내년 1월 텍스월드 렌징사 이노베이션 전시회 기간 동안 무료로 부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와 관련해 렌징 마케팅 오피스 코리아에서는 렌징 이노베이션 관 한국 참여업체에게는 전시회 동안 의류 또는 바이어 배포용 샘플 북을 제작해 전시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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