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SBA가 ‘후즈 넥스트’의 신인 디자이너존(Fresh) 내 공동 부스에 참가할 신진 디자이너를 지원한다.
SBA는 유망 신진 디자이너 5명을 선정해 발표하고 이들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 파견한다고 밝혔다. 참가 디자이너는 허하나 「하나」, 이주연 「스위트델리스」, 황혜정 「마누엘에기욤」, 손영은 「샤」, 최지형 「최지형」이다.
선정 디자이너들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 참가료 전액을 지원하며 사전 정보 제공 및 교육 등 프리 마케팅, 현지 홍보, 현장 상담 지원, 사후 통상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5명의 디자이너들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1차는 후즈넥스트 전시회 주최사의 현지 심사와 2차 센터에서 개최한 심사로 이뤄졌으며 센터 심사는 실물 샘플 심사와 면접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