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유니섹스 캐주얼 런칭

2007-06-15  

「카이아크만」 수트에 운동화를 신는다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수트지만 포멀하지 않고, 캐주얼이지만 가벼워 보이지 않은 고감도 스타일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가 나왔다.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카이아크만」이 6월 13일 신라호텔에서 런칭쇼를 열고 업그레이드 캐주얼을 선보였다.
「카이아크만」은 여성복 전문기업인 아비스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니섹스 캐주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스타일리시 캐릭터 캐주얼’을 표방한 「카이아크만」은 이번 쇼에서 블랙&화이트의 메인 컬러에 레드, 블루 등을 섞어 세련되고 경쾌한 제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20~30대를 타깃으로 하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했다.
남녀 정장은 통이 넓은 팬츠에 운동화를 매치해 색다르게 제안했고,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스카프나 빅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실버와 퍼플 컬러 레깅스로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믹스&매치한 레이어드룩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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