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동진레저(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가 이달 12일 아웃도어 전문성과 패션 감각을 지닌 주부 모니터 1기 발대식을 가졌다.
「블랙야크」 주부 모니터는 1년 동안 동진레저의 상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평가 및 감시 활동을 벌이게 되며, 신제품 개발시 디자인과 가격, 기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또한 경쟁사 동향은 물론 자사 상품에 대한 개선 사항과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수렴해 제품개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용학 「블랙야크」 홍보실 부장은 “주부 모니터 운영으로 남성 중심의 아웃도어 시장에서 여성 인구가 늘어나는 시장변화에 적극 대응할수 있게 됐다”며 “향후 상품 개발을 위한 제품의 기획, 생산, 판매현장까지 고객을 참여시킴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