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뷰티 크리에이터’

2007-06-08 함민정 기자 hmj@fi.co.kr

아모레퍼시픽 전직원 백두대간 대장정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은 지난 6월 7일부터 3일간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라는 비전 결의를 다지기 위해 1100명 전 임직원이 ‘백두대간 미와 건강 대장정’에 나섰다.
이 장정은 지난 2005년 시작,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이는 남측 백두대간과 여기서 뻗어나온 모든 정맥을 종주하는 첫 사례이다.
올해 종주한 구간은 남측 백두대간의 최남단에 위치한 낙동·낙남·호남 등 세 개의 정맥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이를 48개 구간으로 나눠 각 부분, 팀별로 종주했다.
한편 각 구간 중 자연휴식년 구간은 도로를 우회했으며 구간 별 종주를 마친 임직원들은 8일 저녁 무주리조트에 모여 종주보고대회와 함께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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