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티브이’ 무료 서비스
2007-06-01 박찬승 기자 pcs@fi.co.kr
티비, 20~30대 여성 패션리더 겨냥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인터넷 무료 VOD 서비스 업체인 티비(www.tvee.co.kr 대표 주정엽)가 SBSi와 손잡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프랑스의 24시간 패션 전문 채널인 패션티브이(F.tv)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패션티브이는 이전에는 SBSi에서 서비스해 왔다.
지난달 24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이 사이트에서는 전세계에서 열리는 다양한 패션쇼와 유명 디자이너들이 제안하는 최신 트렌드를 비롯 톱 모델들의 패션연출법, 몸매관리 노하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티비의 전승택 이사는 “동영상은 문자와 달리 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아 정보전달이 빠르고 효과적이다”며 “20~30대 여성 패션 리더들이 고급 패션정보를 가까이 접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패션 콘텐츠 외에도 300여편의 영화와 애니메이션 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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