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 바자회

2007-05-25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는 지난 19일 기업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 사회 복지회와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했다.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취지로 행해진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국내·외 입양 아기들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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