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첼시가 오는 31일 10시 30분 여주 첼시 프리미엄아울렛 오픈 기자 간담회를 갖는다.
다음날 개점에 앞서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는 첼시 프로퍼티그룹 레슬리 차오 사장과 신세계 첼시 김용주 대표를 비롯해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 김문수 경기도 지사, 이기수 여주군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자들과 입점업체 관계자에만 공개하고, 일반인 대상 영업은 6월 1일부터 한다.
국내 최초의 미국식 정통 프리미엄아울렛인 첼시아울렛에는 총 120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직수입 브랜드가 80%, 라이센스 브랜드와 내셔널 브랜드가 각 10%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