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현대아이파크몰, 임대 매장 직원도 유니폼 착용
2007-05-25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은 6월 1일부터 임대 매장 종사자들에게도 공용 유니폼을 착용키로 했다.
복합 쇼핑몰인 아이파크몰은 현재 패션백화점을 비롯해 리빙, 레포츠 백화점 등 대부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아있는 임대 매장은 각 매장을 잇는 실내 로드숍 매장과 소형 가전 제품을 취급하는 디지털백화점 내 매장들 뿐이다.
이들 임대 매장에 고객들에게 통일된 이미지 제공과 종사자들의 서비스 자세 고취를 위해 공용 유니폼을 착용키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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