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밀리오레, 공실 해소

2007-05-25  

하이해리엇 상인 영입

명동밀리오레(대표 유종환)는 지하 1층을 비롯해 전체 매장 중 대략 5% 가량이 상인 이탈 등으로 자연공실 상태로 있었는데, 최근 이 매장들이 인근 하이해리엇 상인 유입으로 채워지면서 공실률이 0%에 이른 것.
하이해리엇 3층 이상이 상가 활성화에 실패하며 사실상 문을 닫으면서 이곳 상인 20여명이 지난 4월부터 이달에 걸쳐 순차적으로 밀리오레 명동점으로 들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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